반갑습니다. 담임목사 정진학입니다.
매향(梅香)교회는 이름처럼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향기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세워진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저희 교회는 조금 특별합니다.
한국의 어르신들과 태국의 청년들이,
언어와 피부색은 다르지만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진
'한 가족'이 되어 함께 예배하고 삶을 나눕니다.
낯선 땅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고향이 되어주고,
지친 영혼들에게는 십자가의 쉼을 선물하는 곳.
이곳에서는 나그네도, 이방인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 안에서 사랑받는 자녀들만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가득한 매향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의 평안이 여러분의 삶에 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담임목사 정진학 드림